태그 : PinkFloyd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심판The Trial(10)2009.10.30
- David Gilmour - Live In Gdansk : Rick Wright가 남긴 마지막 연주와 함께(4)2009.06.30
- Pink Floyd - The Trail (Live 1980)(4)2009.04.03
- 음반의 첫 번째 트랙 Top 5(6)2008.06.20
- 몽환의 음악(6)2008.04.11
- [08년 1월] Pink Floyd - Oh By The Way 외 2장(5)2008.03.02
- 핑크 플로이드 박스셋 Oh By The Way 오픈 케이스(12)2008.01.14
- 신이 내린 시련 : Pink Floyd의 Box Set이 가지고 싶다.(7)200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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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 레코드 감상실
- 2009/10/30 10:23
좋은 아침입니다. 친애하는 구더기 각하제가 확실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각하 앞에 서 있는 저 죄인은정당한 과정으로 결과를 얻으려한 죄목으로현장에서 붙잡힌 현행범입니다.인생의 패배자이지요.선생을 불러들여라!저는 항상 저녀석이 언젠간 일을 저지를 것 같았습니다. 각하만약 제게 기회가 주어졌다면 저 놈을 세뇌했을텐데제가 각하 똥꼬 ...
- - 긴 레코드 감상실
- 2009/06/30 00:43
시간은 흐른다. 한 시절의 풍미했던 나의 영웅들은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사라져 간다. 데이빗 길모어David Gilmour의 라이브 앨범은 <Live In Gdansk>는 작년에 우리의 곁을 떠난 릭 라이트Rick Wright의 연주를 들을수 있는 마지막 앨범이다. 마이클 잭슨이 그렇게 떠나버린 지난 주말...
- - 짧은 레코드 감상실
- 2009/04/03 01:14
<Pink Floyd - The Trial + Outside The Wall (Live 1980)>내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1980년 Pink Floyd의 The Wall 공연 현장에 지금 당장에라도 달려갈텐데...-인간의 감정 속의 벽돌을 제멋대로 옮겨놓고 종국에는 그것을 허물어...
- #8 방 : 톱 화이브 추첨실
- 2008/06/20 01:29
앨범의 첫 번째 트랙은 하나의 음반을 감상함에 있어서 대단한 의미를 가진다. 여러 번의 반복 감상을 통해서 귀가 트이는 음반들도 있지만, 첫 트랙에 청자의 귀를 뿅가게 휘감아 버리는 곡이 배치되어 있는 경우 앨범에 쉽게 매료되곤 한다. 첫 관문이 가장 중요한 법, 그런 의미에서 첫 트랙은 앨범에 빠져들기위한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내가...
- - 에디터의 휴게실
- 2008/04/11 00:18
간단히 저녁 식사 나누는 것으로 알고 갔던 자리가 회식이 되어버리고, 끝내는 폭탄주 돌리는 자리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적당히 눈치보며 탈출을 시도하고자 했으나 경비는 엄중했고 술창살은 견고했다. 결국 퇴근 후 잡아놨던 계획은 틀어졌고 맥주와 고량주 간의 야만적인 배합은 의식을 몽롱하게 만들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회식 자리가...
- - 콜렉숀 보관소
- 2008/03/02 02:14
Pink Floyd 의 박스셋 Oh By The Way를 질러버린 덕분에 1월에는 더 이상의 음반 구매를 자제하려고 해 봤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벨로수 형의 음반 한장과 오다 카즈마사의 베스트 음반 한 장을 더 구입하다.Pink Floyd - Oh By The Way연초부터 나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주었던 핑크 플로이드의 박스셋.&nbs...
- - 콜렉숀 보관소
- 2008/01/14 22:19
고대하던 핑크 플로이드의 40주년 기념 박스셋 Oh By The Way를 예상보다 일찍 받아볼 수 있었다. 국내 웹상에서는 품절이 된 시점에서 아마존닷컴을 통해 구입을 했는데, 주문에서 배송까지 약 2주 정도가 소요되었던 것 같다. 게다가 15만원 이상의 물품이라 관세가 부가될 줄 알았는데 운이 좋게도 무관세로 통과하였으니 운이 좋았던...
- - 콜렉숀 보관소
- 2007/12/21 00:55
아니. 내가 못 볼 것을 보고 말았구나. 상당히 뒷북치는 감이 있지만, 이제서야 핑크 플로이드 40주년 박스셋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다지 특별할 것 없는 박스셋이지만 그래도 핑크 플로이드 아닌가! 최근에 회사 면접을 하다가 어떻게 음악 이야기가 나와서 면접관으로부터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만약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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