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Perutz200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거울 놀이(14)2009.09.28
- 넌 날 찍고, 난 널 찍고.(6)2009.08.24
- 납량특집(6)2009.08.20
- 카메라가 무서워요~(5)2009.08.20
- 플래툰 쿤스트할레 (Platoon Kunsthalle)(14)2009.08.18
- Fukuoka #5 : Disc Shop & Bookstore(22)2009.06.29
- Fukuoka #4 : Daily Life(14)2009.06.29
- 출동 준비!!(28)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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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방 : 어둠상자방
- 2009/09/28 22:30
20세기 사진의 거장전을 위해 찾은 예술의 전당. 전시장에서는 당연히 촬영금지인데, 유일하게 촬영이 가능한 공간이 하나 있다. 이번 사진전 후원사 중 하나인 올림푸스에서 마련한 조그마한 체험부스가 그것인데, 올림푸스의 과거모델들이 조금 전시되어 있고 몇 종류의 왜곡거울들이 설치되어 있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다.정도 되는 공간 속에 ...
- #5 방 : 어둠상자방
- 2009/08/24 00:18
Pentax MX + Perutz 200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저렇게 포즈를 취하기로 했다...는 건 거짓말이고 건물 옥상에 저런 감쪽같은 카메라가이 모형이 설치되어 있다. 충무로.
- #5 방 : 어둠상자방
- 2009/08/20 23:05
Pentax MX + Perutz 200"나는 그네를 타는 아이의 모습이 보여요..."
- #5 방 : 어둠상자방
- 2009/08/20 22:55
Pentax MX + Perutz 200, 남산한옥마을도망가자~
- #5 방 : 어둠상자방
- 2009/08/18 01:39
유럽의 아트 커뮤니케이션 그룹 플래툰이 만든 문화/예술 공간 플래툰 쿤스트할레가 올 4월 논현동에 문을 열었다.사진은 Pentax MX + Perutz 200#1 콘테이너 박스 건물#2 외관#3 1층. 바가 있다. 음식도 판다. 담배도 된다. 굿#4 모든 공간은 자유로이 이용가능. 바에서 안 사먹고 그냥 자리 죽치고 있어도 됨.#5 커피 종류와...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6/29 00:35
첫날 호텔가는 길에 만난 첫 중고 음반 가게 Groovin' 분점. 이렇게 음반가게가 많은 도시야 말로 명랑하고 살기 좋은 도시~ 음하.Goovin' 본점. 후쿠오카에서 방문한 다른 가게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순도높은 물건들을 구비하고 있었다.인구는 150만 밖에 안되는 도시인데도 후쿠오카에 있는 락 중심의 중고 레코드샵만 대략 10개 이상이 었다....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6/29 00:06
시간 순서 생략하고 그냥 막 올리는 사진들.후쿠오카에서는 길빵 금지한신 타이거즈 팬이 사는 집가는 곳 마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신사후쿠오카에서 만난 구제 둘리 티셔츠디스플레이된 마네킹들의 모습이 섬뜩하다.Big Brother is always watching you.I'm startin' with the Man In The Mirror. I'm askin...
- #5 방 : 어둠상자방
- 2009/06/18 01:32
요즘 가장 많이 애용하는 카메라는 Contax T3 이다. 똑딱이 필카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사기유닛처럼 선명한 사진을 찍어주고, 특유의 강한 콘트라스가 매력적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크기가 작고 사용하기가 편리해서 자꾸 이 카메라만 쓰게 된다. 그런데...이게 고장나 버렸다. 심각한 고장은 아니고 T3가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결함을 이제서야 맞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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