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LatteEMiel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지기의 2008년 음악결산 Part I : 전야제

지기의 <연말결산 Vol.3>, 2008년의 음악결산입니다. 그래도 제 블로그의 메인테마가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이번 결산이 제 블로그에 있어서 나름대로의 메인이벤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당.^^; 이런 결산 포스팅이란게 개인적으로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포스팅을 하면서 내가 한 해 동안 어떤 음악을 찾아들었는지 다시 한 번 곱씹어볼 계...

역사적인 Latte E Miele 공연에서 획득한 아이템 자랑

Latte E Miele의 역사적인 한국공연이 끝났습니다. 정말 최고로 멋진 공연이었는데, 후기는 좀 천천히 올릴 생각이고 정말 중요한 이야기는 따로 있습니다. 4월달에 일찌감치 예매를 한 터라 스테이지 앞 맨 첫좌석에서 관람을 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멤버들이 인사할 때 손 뻗어서 드러머 알피오 비딴자(Alfio Vitanza), 키보드 올리비에로 라...

결정적 날자 10월 7일, Latte E Miele가 드디어 온다.

Latte E Miele의 역사적인 한국공연 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마 왕년에 아트락에 심취하셨던 분 치고 이 전설적인 삼인조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성시완님께서 당시엔 무척이나 생소했을 이탈리아의 한 락 그룹을 심야라디오를 통해 국내에 정성스럽게 소개하셨던, 그런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

세상살이 그렇듯 못 사는 음반은 없다

음반수집가님 글에서 글 제목 훔쳐왔습니다. 트랙백도 합니다.아직은 멀고 먼 10월, 이탈리안 아트락의 금자탑 라떼 에 미엘레(Latte E Miele)가 감격적인 내한 공연을 갖는다. 라떼 에 미엘레의 음악을 처음 들었던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였다. 한창 새로운 음악에 대한 욕구로 가득 차 있던 시기, 함께 판 모으던 친구놈과 홍대 앞 마이도스에 처...
1

최근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