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Fishmans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지기의 2008년 음악결산 Part III : 올해의 앨범(10)2009.01.05
- 지기의 2008년 음악결산 Part II : 올해의 싱글(7)2008.12.31
- '08.11.13 BOOKOFFの線物(16)2008.11.14
- Fishmans의 우주 속으로 들어가다.(9)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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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의 휴게실
- 2009/01/05 01:46
연말결산을 자꾸 미뤄버리다 보니 2008년은 이미 지나버리고 말았습니다. 해가 지나서 이렇게 포스팅하려니까 좀 맥이 빠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연말결산이라는 말을 붙일 수도 없지만 그래도 마무리를 지어야지요. 아무튼 2008년 지기어워드 마지막 경쟁부문인 올해의 앨범 발표합니다. 올해의 싱글과 마찬가지로 국내/국외/2008년 이전 발매작, 이렇게 3...
- - 에디터의 휴게실
- 2008/12/31 16:23
2008년 지기어워드 올해의 싱글 부문 발표합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대상작들은 순전히 한 해 동안 제가 구입했던 음반들로 한정합니다. 헌데 제가 사는 음반중 7할 이상이 신보가 아니라 요것들을 그냥 넘겨버리기도 좀 아쉬워서 '올해의 싱글 - 국내/해외 부문' 외에 '올해의 싱글 - 2008년 이전 발매작 부문' 카테고리를 신설했습니다. 이 카테고리에...
- - 콜렉숀 보관소
- 2008/11/14 00:40
카드값이 다음날로 넘어간 것을 자축하며 회사 점심시간에 잠시 짬을 내서 찾은 서울역 북오프에서 건진 음반들~♬Sunny Day Service - 愛と笑いの夜(사랑과 웃음의 밤)Fishmans - '98.12.28男達の別れ('98.12.28 남자들의 이별)Fishmans - 空中 Best of FishmansSpitz - SpitzSpitz - Hayab...
- - 음악가 응접실
- 2008/11/11 00:31
지난 5월 일본에서 피쉬만즈(Fishmans)의 우주 니뽄 세타가야(宇宙 日本 世田谷) 앨범을 손에 넣었다. 처음으로 들어보게된 피쉬만즈의 음악은 무척이나 인상적이고 좋았지만, 뭐랄까 마음을 뒤흔들어 버릴만큼 강렬하게 다가오지는 못했다. 그리고 처음 우주 니뽄 앨범을 사고난 후 5개월이 지난 지금 나는 이제서야 이 앨범에 진심으로 꽂혀버렸다. 지난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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