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Ektar100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Tokyo 2009 Revisited Vol.9 : 시나가와를 뒤로 하고 하네다로. 굿바이.

[Vol.9 - 2009.8.5]드디어 도쿄여행 마지막 포스팅. 보통 여행후엔 포스팅을 사진 위주로 간단히 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나름대로 기록 차원에서 이 얘기 저 얘기를 쓰다가 보니 여행 포스팅이 엄청나게 늘어져 버렸다. 물론 사진에 담기지 못한 멋진 광경들도 많았고, 글에 담아내지 못한 좋은 기억들도 많다. 글안에 담아낸 것들이건 내 머리...

Tokyo 2009 Revisited Vol.8 : 나카노 브로도웨이, 시나가와

[Vol.8 - 2009.8.5]여행의 마지막날. 출국날 공항에서의 사건 때문에 류군과는 출국행 비행기도 달라져 버렸고, 심지어 출국하는 공항도 달려져 버렸다. 너는 나리타, 나는 하네다. 결국 각자의 스케줄 때문에 3일째 날 이후로는 일본에서 서로를 더 이상 보지 못했다. 마지막 날은 우선 짐을 숙소에 점심즈음 때 까지 맡기기로 하고, 숙소에서 그다지...

Tokyo 2009 Revisited Vol.7 : 신바시, 도쿄타워, 니혼바시, 간다

[Vol.7 - 2009.8.4]오다이바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유리카모메를 타고 JR선의 환승역인 신바시역에 도착하기 직전, 모노레일의 창밖으로 어딘지 눈에 익은 물체의 뒷모습이 보였다. 역에 내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물체를 보았던 장소 쪽으로 재빨리 걸음을 옮겼는데 역시나 예상했던 그것이 그곳에 있었다.모노레일 창문을 통해 본 뒷모...

Tokyo 2009 Revisited Vol.6 : 건담, 오다이바에 서다.

[Vol.6 - 2009.8.4]도쿄 여행 넷째날, 이날 부터는 류군과는 완전히 빠이빠이 하고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원래는 일어나자 마자 곧바로 오다이바의 1:1 스케일 건담을 구경하러 가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보슬비가 약간 내려서 숙소에서 밍기적 거리다보니 어느새 비가 그쳤다. 다행스럽게도 아침 이후로는 더 이상 비가 내리지 않았다. 마침 숙소에서 만...

Tokyo 2009 Revisited Vol.4 - 하라주쿠, 신주쿠

[Vol.4 - 2009.8.2]저녁때 류군&별양과 조인할 생각이었는데 아사쿠사에서 생각보다 짧은 시간을 보내고 나니 시간 여유가 상당히 있어서 하라주쿠로 이동했다. 작년에도 한 번 갔던 곳이지만 이번에 기필고 방문하고 싶은 곳이 있었다. 바로 비틀즈 아이템 전문샵인 Get Back과 롤링스톤스 전문샵 Gimme Shelter! 헌데 대...

Tokyo 2009 Revisited Vol.3 - 시모기타자와, 아사쿠사

[Vol.3 - 2009.8.2]여행 둘째날, 도쿄에서의 첫째날은 시모기타자와로 향했다.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는데 양손을 모두 써야하는 수동 카메라 인지라 한 손에 우산 들고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사진을 거의 찍지 않았다. 사실 이번 여행동안 사진을 전반적으로 많이 찍지 않았는데, 귀찮음은 둘째치고 일단 도쿄의 풍경 아니 일본의 풍경들이 더...

빛망울

오랜만에 만난 너의 팔각 빛망울. 반갑다. Pentax MX, Ektar 100

Fukuoka #5 : Disc Shop & Bookstore

첫날 호텔가는 길에 만난 첫 중고 음반 가게 Groovin' 분점. 이렇게 음반가게가 많은 도시야 말로 명랑하고 살기 좋은 도시~ 음하.Goovin' 본점. 후쿠오카에서 방문한 다른 가게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순도높은 물건들을 구비하고 있었다.인구는 150만 밖에 안되는 도시인데도 후쿠오카에 있는 락 중심의 중고 레코드샵만 대략 10개 이상이 었다....

Fukuoka #4 : Daily Life

시간 순서 생략하고 그냥 막 올리는 사진들.후쿠오카에서는 길빵 금지한신 타이거즈 팬이 사는 집가는 곳 마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신사후쿠오카에서 만난 구제 둘리 티셔츠디스플레이된 마네킹들의 모습이 섬뜩하다.Big Brother is always watching you.I'm startin' with the Man In The Mirror. I'm askin...

Fukuoka #3 : Big Ferris Wheel and BLDGs

에버그린 마리노아 호텔에 붙어 있는 대관람차. 인포메이션에서 받은 관람책자에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관람차라는고 적혀있는데 확실한 사실인지는 모르겠다.크긴 크다아.너무 커서 허니와 클로버 청춘 간지가 아니라 삭막한 기계 간지이건 트랜스포머 간지뭐라 써있는 겨... '과도한 애정행각시 관람차가 추락할 수도 있습니다' 인가?Up! 뒤쪽으로 모모치 ...
1 2

최근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