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Ektar100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Tokyo 2009 Revisited Vol.9 : 시나가와를 뒤로 하고 하네다로. 굿바이.(12)2009.08.15
- Tokyo 2009 Revisited Vol.8 : 나카노 브로도웨이, 시나가와(8)2009.08.15
- Tokyo 2009 Revisited Vol.7 : 신바시, 도쿄타워, 니혼바시, 간다(14)2009.08.14
- Tokyo 2009 Revisited Vol.6 : 건담, 오다이바에 서다.(16)2009.08.13
- Tokyo 2009 Revisited Vol.4 - 하라주쿠, 신주쿠(19)2009.08.09
- Tokyo 2009 Revisited Vol.3 - 시모기타자와, 아사쿠사(10)2009.08.08
- 빛망울(0)2009.07.08
- Fukuoka #5 : Disc Shop & Bookstore(22)2009.06.29
- Fukuoka #4 : Daily Life(14)2009.06.29
- Fukuoka #3 : Big Ferris Wheel and BLDGs(16)20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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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8/15 22:46
[Vol.9 - 2009.8.5]드디어 도쿄여행 마지막 포스팅. 보통 여행후엔 포스팅을 사진 위주로 간단히 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나름대로 기록 차원에서 이 얘기 저 얘기를 쓰다가 보니 여행 포스팅이 엄청나게 늘어져 버렸다. 물론 사진에 담기지 못한 멋진 광경들도 많았고, 글에 담아내지 못한 좋은 기억들도 많다. 글안에 담아낸 것들이건 내 머리...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8/15 22:12
[Vol.8 - 2009.8.5]여행의 마지막날. 출국날 공항에서의 사건 때문에 류군과는 출국행 비행기도 달라져 버렸고, 심지어 출국하는 공항도 달려져 버렸다. 너는 나리타, 나는 하네다. 결국 각자의 스케줄 때문에 3일째 날 이후로는 일본에서 서로를 더 이상 보지 못했다. 마지막 날은 우선 짐을 숙소에 점심즈음 때 까지 맡기기로 하고, 숙소에서 그다지...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8/14 00:17
[Vol.7 - 2009.8.4]오다이바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유리카모메를 타고 JR선의 환승역인 신바시역에 도착하기 직전, 모노레일의 창밖으로 어딘지 눈에 익은 물체의 뒷모습이 보였다. 역에 내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물체를 보았던 장소 쪽으로 재빨리 걸음을 옮겼는데 역시나 예상했던 그것이 그곳에 있었다.모노레일 창문을 통해 본 뒷모...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8/13 00:12
[Vol.6 - 2009.8.4]도쿄 여행 넷째날, 이날 부터는 류군과는 완전히 빠이빠이 하고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원래는 일어나자 마자 곧바로 오다이바의 1:1 스케일 건담을 구경하러 가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보슬비가 약간 내려서 숙소에서 밍기적 거리다보니 어느새 비가 그쳤다. 다행스럽게도 아침 이후로는 더 이상 비가 내리지 않았다. 마침 숙소에서 만...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8/09 03:40
[Vol.4 - 2009.8.2]저녁때 류군&별양과 조인할 생각이었는데 아사쿠사에서 생각보다 짧은 시간을 보내고 나니 시간 여유가 상당히 있어서 하라주쿠로 이동했다. 작년에도 한 번 갔던 곳이지만 이번에 기필고 방문하고 싶은 곳이 있었다. 바로 비틀즈 아이템 전문샵인 Get Back과 롤링스톤스 전문샵 Gimme Shelter! 헌데 대...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8/08 01:33
[Vol.3 - 2009.8.2]여행 둘째날, 도쿄에서의 첫째날은 시모기타자와로 향했다.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는데 양손을 모두 써야하는 수동 카메라 인지라 한 손에 우산 들고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사진을 거의 찍지 않았다. 사실 이번 여행동안 사진을 전반적으로 많이 찍지 않았는데, 귀찮음은 둘째치고 일단 도쿄의 풍경 아니 일본의 풍경들이 더...
- #5 방 : 어둠상자방
- 2009/07/08 02:02
오랜만에 만난 너의 팔각 빛망울. 반갑다. Pentax MX, Ektar 100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6/29 00:35
첫날 호텔가는 길에 만난 첫 중고 음반 가게 Groovin' 분점. 이렇게 음반가게가 많은 도시야 말로 명랑하고 살기 좋은 도시~ 음하.Goovin' 본점. 후쿠오카에서 방문한 다른 가게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순도높은 물건들을 구비하고 있었다.인구는 150만 밖에 안되는 도시인데도 후쿠오카에 있는 락 중심의 중고 레코드샵만 대략 10개 이상이 었다....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6/29 00:06
시간 순서 생략하고 그냥 막 올리는 사진들.후쿠오카에서는 길빵 금지한신 타이거즈 팬이 사는 집가는 곳 마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신사후쿠오카에서 만난 구제 둘리 티셔츠디스플레이된 마네킹들의 모습이 섬뜩하다.Big Brother is always watching you.I'm startin' with the Man In The Mirror. I'm askin...
- #12 회랑 : 여행자의 회랑
- 2009/06/28 23:07
에버그린 마리노아 호텔에 붙어 있는 대관람차. 인포메이션에서 받은 관람책자에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관람차라는고 적혀있는데 확실한 사실인지는 모르겠다.크긴 크다아.너무 커서 허니와 클로버 청춘 간지가 아니라 삭막한 기계 간지이건 트랜스포머 간지뭐라 써있는 겨... '과도한 애정행각시 관람차가 추락할 수도 있습니다' 인가?Up! 뒤쪽으로 모모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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