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BobDylan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요즘 들은 음반들 이것저것(24)2009.11.09
- Bob Dylan - The Basement Tapes : 지하실은 편안해(19)2009.05.21
- 근래에 본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커버 - 4월에 공개될 밥 딜런의 신작 커버(22)2009.03.17
- Bob Dylan - Tell Tale Signs : 후기 딜런으로 가는 보물찾기 지도(2)2009.02.19
- 지기의 2008년 음악결산 Part II : 올해의 싱글(7)2008.12.31
- Bob Dylan - Just Like A Woman(8)2008.09.09
- 아임 낫 데어 (I'm Not There) - 로버트 짐머만은 거기에 없었다.(4)2008.06.08
- 내가 사랑하는 앨범커버 : Bob Dylan - Freewheelin'(6)2008.05.15
- Bob Dylan - Most Of The Time, 중년의 거장이 부르는 회한의 연가(0)2008.05.12
- The Vinyl Classics(7)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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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레코드 감상실
- 2009/11/09 23:31
항상 그래왔던 것 처럼 끊임없이 씨디를 사고 있지만, 정말 요즘들어서 제대로 듣지 못하고 씨디장에 처박히는 음반들이 점점 증식하고 있는 것 같아서 음반 구입에 상당한 회의감이 몰려오고 있다. 물론 이런 회의감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음반구매 욕심은 떨쳐낼 수 없다는게 문제지만 ㅠㅠ최근 들은 음반들 중에 좋은 것이 너무 많아 따로...
- - 긴 레코드 감상실
- 2009/05/21 01:21
<Bob Dylan & The Band - The Basement Tapes>퇴근길에 최근 리마스터링된 딜런의 <The Basement Tapes>의 딜럭스 버젼이 오프매장에 입고되어 있는 걸 보고 냅다 집어와 버렸다. 요즘 회사일이 살살 바뻐지고 있는데, 퇴근하고 퀭한 눈탱이에 지친 몸으로 운동까지하고 집에 들어오...
- - 레코드 쟈켓 감상실
- 2009/03/17 17:28
석원님의 포스팅 밥 딜런 4월에 새앨범! 에서 트랙백합니다. 방금 석원님의 블로그를 통해 밥 딜런의 새앨범 발매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 공개된 앨범 커버의 모습을 보고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이런 커버의 앨범이라면 딜런옹이 아니라 이름도 모르는 아티스트의 것이라고 해도 커버만 믿고 살껍니다. 내용물이 후지기 그지 없더라도 말입니다. ...
- - 긴 레코드 감상실
- 2009/02/19 01:10
지난 주 전혀 예상치 못한 소중한 선물이 내 품안으로 날아들었다. 친구가 건네준 Bob Dylan의 <The Bootleg Series Vol.8 - Tell Tale Signs : Rare and Unreleased 1989~2006>(이하 Tell Tale Signs)이 바로 그것. 친구의 선물이 아니었다면 아마 나는 이 음반을 들어볼 기...
- - 에디터의 휴게실
- 2008/12/31 16:23
2008년 지기어워드 올해의 싱글 부문 발표합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대상작들은 순전히 한 해 동안 제가 구입했던 음반들로 한정합니다. 헌데 제가 사는 음반중 7할 이상이 신보가 아니라 요것들을 그냥 넘겨버리기도 좀 아쉬워서 '올해의 싱글 - 국내/해외 부문' 외에 '올해의 싱글 - 2008년 이전 발매작 부문' 카테고리를 신설했습니다. 이 카테고리에...
- - 짧은 레코드 감상실
- 2008/09/09 02:31
She Aches Just Like A WomanBut She Breaks Just Like A Little Girl...견고한 성벽과 같던 사람의 마음도 한순간에 쉬이 무너질 수 있음을.어린아이같은 마음은 어디에서 위로를 받아야 하나.어른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을텐데.밥 딜런의 흔들린 초상 아래서 나 또한 흔들린다.
- #4 방 : 활동사진소
- 2008/06/08 01:43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타인에 의해 많은 것을 요구 받곤한다. 부모님, 친구들, 연인과 같은 주변 사람일 수도 있고, 직장 상사 같이 사회적으로 연관된 사람들일 수도 있다. 그리고 나아가 우리는 사회적인, 정치적인 요구를 받기도 한다. 우리는 더불어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타인과 연관된 모든 일들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그 속에서 진정한 나의 자...
- - 레코드 쟈켓 감상실
- 2008/05/15 01:02
밥 딜런의 Freewheelin'. 세상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커버들 가운데 하나이다.뉴욕에 도착한 딜런이 음악 생활을 시작한 그리니치 빌리지의 눈덮힌 어느 골목을 배경으로, 1960년 초반 당시 딜런의 연인이었던 수즈 로토로와의 행복했던 순간이 앨범 커버 속에 영원히 자리잡았다.통기타 한 대와 목소리로 세상을 바꿀 수 ...
- - 짧은 레코드 감상실
- 2008/05/12 01:08
1.1978년 밥 딜런은 아내 세라 로운즈와 이혼했다. 세라와의 이혼 후 밥 딜런은 고독과 고통으로 점철된 무척이나 힘든 시기를 보냈다.그는 1989년작 Oh Mercy 앨범의 수록곡 Most Of The Time을 통해 세라와 함께 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그리워 한다. 과거를 회상하는 중년의 아티스트의 관조적인 시선이 느껴지는 음악이다. 사운드...
- - 콜렉숀 보관소
- 2008/04/04 01:16
앞서 포스팅한 Bob Dylan의 Blood On The Tracks 앨범은 LP로 구입하였습니다.LP 치고는 어딘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B SIDE로 돌려 보았습니다. 제조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나 봅니다. 라벨로 없고 홈도 없네요.아 다행입니다. 불량품이 아니라 CD 였습니다. The Vinyl Classics 라는 타이틀을 달고 CD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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