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이클잭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디스 이즈 잇 (This Is It, 2009)(10)2009.11.01
- 킹오브팝의 우월한 힘(6)2009.07.06
- MBC 마이클 잭슨 공연실황 방송(25)2009.07.05
- King of Pop... 나의 첫번째 음악영웅을 떠나 보내며...(8)2009.06.27
- "Weird Al" Yankovic의 잭슨 앨범커버 패러디 : Bad? No... Even Worse(2)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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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방 : 활동사진소
- 2009/11/01 23:09
극장을 나서는 길이 정말로 아쉬웠다. 영화 자체에서 느꼈던 아쉬움이 아니었다. 그의 떠나간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영화는 일체의 가공없이 '디스 이즈 잇 ' 투어의 리허설 장면을 날 것 그대로 보여준다. 화려한 무대조명도 없고, 현란한 카메라 워크도 없고, 간지나는 무대의상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허설 무대위의 마이클의 모습은 ...
- #2 정원 : 맘껏 뛰노는 정원
- 2009/07/06 01:40
어제 MBC에서 방영한 마이클 잭슨의 공연에 관한 글을 적었더니, 방문자수가 평소보다 10배 가량 치솟아 버렸습니다. 전혀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킹오프팝의 우월한 힘을 느낍니다. 역시 마이클 형은 본좌라는...
- - 에디터의 휴게실
- 2009/07/05 03:26
오늘 MBC에서 방영해 준다던 고 잭슨 형님의 실황공연이 처음엔 서울공연 영상인 줄 알았는데, Dangerous Tour의 당시의 Bucharest 공연 영상이었네요. 마침 오늘 교보문고에 잠시 들렸다가 잭슨형님 관련 스페셜 부스에 이 DVD가 꽂혀있는 걸 보고 다음에 꼭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영상을 바로 티브이로 보게 되다니 참 ...
- - 음악가 응접실
- 2009/06/27 18:42
마이클 잭슨. 향년 50세. 너무 허무하게 세상을 졌다. 그의 뒤안길을 보며 인간사의 허망함, 아니 엔터테이너로서의 살아가는 자로서 안고 살아야했던 고독한 삶을 생각하게 된다. 감히 누구도 범접하기 힘든 절대적인 엔터테이너의 권좌에 올라갔지만, 언제 그랬었냐는 듯이 쉽게 내버려지는 엔터테이너의 숙명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삶. 얼마나 고...
- - 레코드 쟈켓 감상실
- 2009/05/05 00:39
근성으로 이어가는 얀코빅 시리즈 그 세번째중딩시절 우리 잭슨 형아가 <Bad> 앨범 커버에서 입고 있는 저 가죽재킷은 제 로망 중 하나였습니다. 저렇게 주렁주렁 달린 불량스러운 금속 장식들이 어찌나 간지나 보이던지요. 잭슨형의 저 자태를 연습장에 자주 낙서하곤 했더랬습니다. 아무튼 오늘의 주인공은 잭슨 형아가 아니고 코빅이형님이니 이 앨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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