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디터의 휴게실
- 2009/07/03 02:05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이 앨범이었습니다. 운좋게 선사받은 나이아가라 트라이앵글의 앨범 때문에 70~80년대 일본팝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구하게 된 오타키 에이이치 및 핫피엔도의 환상적인 음악들은 그런 마음을 더욱 강하게 부채질 하고 있네요. 하지만 일본어도 못하는 제가 정보를 구하기엔 너무나 제약이 많습니다. ㅠㅠ 국내 웹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