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Cullum - Gran Torino

노년의 거장의 눈에는 삶과 죽음이 주는 의미가 보였던 것일까? 그가 본 풍경은 무엇이었을까?

엔딩크레딧과 함께 들려오는 노래 'Gran Torino'가 주는 여운은 그 어떤 영화주제가 보다 깊다.


<Jamie Cullum - Gran Torino>

덧) Jamie Cullum이 부르는 주제가 전에 등장하는 Clinet Eastwood가 보컬의 짧은 테마가 보다 감동적이다. 하지만 YouTube에서 소스코드를 막아놨다는 ㅜㅜ 영화의 여운을 다시 한 번 곱씹어 보고 싶으신 분은 http://www.youtube.com/watch?v=V1_m-8CTNVU 을 통해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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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기 | 2009/03/30 01:29 | - 짧은 레코드 감상실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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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rk Side of.. at 2009/06/10 05:59

제목 : 그의 자서전, 그랜 토리노
가급적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지 않고자 하는 방침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꾸준히 찾아주는 이는 좋든 싫든 대체로 눈치챘겠지만, 까놓고 말하건데 난 보편적인 의미에서 보수주의자다. 쿠궁~ 영화의 소재와 대사에 빗대어 말하자면 나는 멀쩡한 차의 지붕을 뜯는 것도 싫고, 유치찬란한 무늬를 그려넣는 것도 싫으며, 요란한 날개나 조명을 붙이는 건 더더욱 싫다. 나는 -그래봤자 나이 얼마나 먹었다고- 마냥 새로운 것보다는 오래된 것들에 관심이 많......more

Commented by 치니 at 2009/03/30 09:40
저도 어제 이 영화를 봤어요. 엔딩 괜찮네 ~ 했는데 바로 올려주셨군요. :)
Commented by 지기 at 2009/03/31 20:59
영화 너무 좋았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부르는 쓸쓸한 gran torino를 듣는데 가슴이 너무 먹먹해 지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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