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7일 현재, 개봉작 및 개봉 예정작들 중 보고싶은 영화 Check List!
현재개봉작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天然コケッコ)
일본영화들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풋풋함과 순수함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이 영화 역시 그러한 일본영화 특유의 매력이 잘 녹아들어 있을 것 같다. 참으로 따스하고 맑고 순수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 같다. 언젠간 아름답고 한적한 일본의 시골을 고물 자전거 타고 거닐어 보고 싶은 꿈이있는데, 이 영화의 배경이 일본의 시골이기에 영화를 보며 어느정도 대리만족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7월 31일 개봉
존레논 컨피덴셜 (The U.S Vs John Lennon)
비틀스 해산 후 존 레논의 삶의 행적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2006년에 발표된 조금은 철 지난 작품인데 이제서야 우리나라에게 개봉을 한다. 늦게라도 개봉해주는게 감지덕지. 아마도 단관 개봉?
8월 6일 개봉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허지웅씨 왈, 걸작이란다. 이토록 멋진 영화를 만들어놓으면 여지껏 다른 배트맨 작품을 만들어 놓은 감독과 작가들은 뭐가 되냐고 한다. -_-;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였는데,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 기대감은 점점 높아져만 간다. 안타깝게 지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히스 레저의 조커 연기가 가장 기대된다.
8월 14일 개봉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아~ 쌈마이. 이런거 왜 이리 좋지...-_-;
8월 14일 개봉
미드나이트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호러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올 여름 개봉할 호러 중 이 영화는 유독 끌린다. 일단 오리지널 포스터 이미지가 먹고 들어간다. 원작자인 피똥의 대부 클라이브 바커가 영화의 모든 부분에 조언을 하고 영향력을 행사하였고, 결과물에 만족감을 표했다는데 과연? 기왕 무서울꺼면 야간급행열차처럼 제대로 달려주면 좋겠다.
8월 28일 개봉
샤인 어 라이트 (Shine A Light)
개인적으로 최고 기대작. 어제 극장의 큰 스크린으로 샤인 어 라이트의 트레일러를 보았다. 어두컴컴한 극장에 막 들어서는데 귀에 익숙한 Sympathy For The Devil이 도입부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순간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믹 재거형과 같은 걸음으로 내 자릴를 향해 덩실덩실 냅다 뛰어가서 스크린에 집중했다. 약간 짧게 편집된 트레일러였는데 그럼에도 극장 스크린으로 보는 롤링스톤스 형님들의 용안이 너무나 반갑기 그지없었다. 이거도 개봉해주는게 감지덕지. 무려 CGV에서도 개봉한단다!
9월 4일 개봉
스타워즈 : 클론워즈 (Starwars : The Clone Wars)
Saga Continues... 시리즈는 완결되었어도 이놈의 스타워즈 관련물들은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소비된다. 지난 2005년 카툰네트워크에서 단편으로 공개되었던 2D 애니메이션 클론워즈가 극장용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스타워즈팬들을 다시금 흥분시킨다.지난 2D 클론워즈에서와 같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2와 3사이의 클론전쟁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데, 트레일러만으로도 대박 예감.
9월 11일 개봉
20세기소년 (Twentieth Century Boys)
걸작 만화를 영화화해서 거지꼬락서니로 만드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일본 녀석들. 이번엔 20세기소년을 건드려 버렸다. 이건 원작땜에라도 보게 될 꺼 같은데... 이놈들아 이거도 걸레짝 만들어 버리면 알아서해!
[No Poster Image]
개봉일 미확정
도쿄! (Tokyo!)
봉준호,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 세 감독의 시선으로 본 도쿄 이야기. 도쿄여행을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영화제목이 강하게 구미를 자극한다. 게다가 참여한 감독들이 우리의 뽕감독이랑 꽁드리씨~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天然コケッコ)
일본영화들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풋풋함과 순수함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이 영화 역시 그러한 일본영화 특유의 매력이 잘 녹아들어 있을 것 같다. 참으로 따스하고 맑고 순수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 같다. 언젠간 아름답고 한적한 일본의 시골을 고물 자전거 타고 거닐어 보고 싶은 꿈이있는데, 이 영화의 배경이 일본의 시골이기에 영화를 보며 어느정도 대리만족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존레논 컨피덴셜 (The U.S Vs John Lennon)
비틀스 해산 후 존 레논의 삶의 행적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2006년에 발표된 조금은 철 지난 작품인데 이제서야 우리나라에게 개봉을 한다. 늦게라도 개봉해주는게 감지덕지. 아마도 단관 개봉?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허지웅씨 왈, 걸작이란다. 이토록 멋진 영화를 만들어놓으면 여지껏 다른 배트맨 작품을 만들어 놓은 감독과 작가들은 뭐가 되냐고 한다. -_-;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였는데,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 기대감은 점점 높아져만 간다. 안타깝게 지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히스 레저의 조커 연기가 가장 기대된다.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아~ 쌈마이. 이런거 왜 이리 좋지...-_-;

미드나이트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호러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올 여름 개봉할 호러 중 이 영화는 유독 끌린다. 일단 오리지널 포스터 이미지가 먹고 들어간다. 원작자인 피똥의 대부 클라이브 바커가 영화의 모든 부분에 조언을 하고 영향력을 행사하였고, 결과물에 만족감을 표했다는데 과연? 기왕 무서울꺼면 야간급행열차처럼 제대로 달려주면 좋겠다.

샤인 어 라이트 (Shine A Light)
개인적으로 최고 기대작. 어제 극장의 큰 스크린으로 샤인 어 라이트의 트레일러를 보았다. 어두컴컴한 극장에 막 들어서는데 귀에 익숙한 Sympathy For The Devil이 도입부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순간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믹 재거형과 같은 걸음으로 내 자릴를 향해 덩실덩실 냅다 뛰어가서 스크린에 집중했다. 약간 짧게 편집된 트레일러였는데 그럼에도 극장 스크린으로 보는 롤링스톤스 형님들의 용안이 너무나 반갑기 그지없었다. 이거도 개봉해주는게 감지덕지. 무려 CGV에서도 개봉한단다!

스타워즈 : 클론워즈 (Starwars : The Clone Wars)
Saga Continues... 시리즈는 완결되었어도 이놈의 스타워즈 관련물들은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소비된다. 지난 2005년 카툰네트워크에서 단편으로 공개되었던 2D 애니메이션 클론워즈가 극장용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스타워즈팬들을 다시금 흥분시킨다.지난 2D 클론워즈에서와 같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2와 3사이의 클론전쟁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데, 트레일러만으로도 대박 예감.

20세기소년 (Twentieth Century Boys)
걸작 만화를 영화화해서 거지꼬락서니로 만드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일본 녀석들. 이번엔 20세기소년을 건드려 버렸다. 이건 원작땜에라도 보게 될 꺼 같은데... 이놈들아 이거도 걸레짝 만들어 버리면 알아서해!
[No Poster Image]
개봉일 미확정
도쿄! (Tokyo!)
봉준호,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 세 감독의 시선으로 본 도쿄 이야기. 도쿄여행을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영화제목이 강하게 구미를 자극한다. 게다가 참여한 감독들이 우리의 뽕감독이랑 꽁드리씨~




덧글
2008/07/27 23: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지기 2008/07/28 23:45 #
음...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주변돌아가는데 좀 무신경한데,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전 누가뭐래도 샤인 어 라이트가 잴 기대됩니다~ 극장에서 보는 롤링스톤스라니!! 우리나라에서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에요 ㅠㅠ
sm 2008/07/28 00:25 # 삭제 답글
볼영화 많다~~~ 포스터보니까 다 땡긴당~~:)
지기 2008/07/28 23:47 #
한주마다 볼께 계속 생기니까 느무느무 좋아~ 저기 써놓은거 다 봐야지~!
류사부 2008/07/28 10:05 # 답글
다찌마와리 완전 기대중... ㅋㅋㅋ
지기 2008/07/28 23:47 #
임원희 너무 좋아~ ㅋㅋㅋ
2008/07/29 14:4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지기 2008/07/30 00:25 #
에고 제가 미처 체크를 못했네요^^;; 아무튼 환송인사 감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