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x T2 #7 Roll 중...

콘탁스 T2를 사고 난 후 한 주에 필름 한 통씩은 꾸준히 소비하고 있는 듯 하다. 내공부족으로 인해 현상전에 설레던 마음은 결과물로 인해 실망으로 가득 차지만 그래도 찍는 것이 즐겁고, 현상을 기다리는 설렘이 즐겁다. 뻔한 사진들이지만 Fun~ 한 마음으로 담아본다.

회사의 내 자리. 사무실을 이동한 직후에 기념으로 한 컷. 곧 더러워질 예정.

강화대교

웃으면 복이 와요 :)



벽과 바닥

Vinyl에 담아먹는 칵테일. 여기 한 번 가보고 싶다.

CD or LP

이쁘게 말랐네. 마지막 컷 소비용.

by 지기 | 2008/06/27 01:02 | Camerapla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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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류사부 at 2008/07/01 10:44
마지막 사진 셔츠 비싸보이네요.
Commented by 지기 at 2008/07/01 17:01
살짜쿵 젖어서 비싸보이는겨~ 그 접때 북오프에서 니가 보여줬던, 커버에 셔츠사진 있는 앨범이 떠오르네...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7/09 00:25
벽 어디서 찍으신 거에요? I remember back in the day!~
Commented by 지기 at 2008/07/14 22:35
윽...이거 답글 빼놓고 있었네요 -_-; 벽은 홍대에서 찍었습니다. 유명한 라멘집 하카다 분코 부근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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